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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글들...

  • 비바리 | 2008년 07월 15일 00시 35분 | EDIT/DEL | REPLY

    상큼미소가 인상적인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신앙도, 삶도 , 가르침도 ,
    열심히 사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 날개 | 2008년 07월 17일 11시 29분 | EDIT/DEL

      방문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요리 레시피들 군침돌며 잘 보고 있습니다~ ^^;

  • 지인 | 2008년 07월 12일 04시 51분 | EDIT/DEL | REPLY

    비오네.. ^^ 주말 새벽에 잠도 안오고.. 오랜만에 일촌들 미니홈피 들렸다가..
    오빠 미니홈피 가니 이 주소가 있어서 ^^
    내 기억 속에 경호 오빠는 늘 강하고 늘 미소짓고 늘 부드럽고
    내겐 너무 소프트한 오빠로 자리 잡고 있네.. ^^

    오빠에게서 나는 사람냄새.. 그건거 같아서.. ^^ ㅋㅋ
    오빠 미니홈피에서 사진 한 장 내 미니홈피로 끌고 왔어..^^: 괜찮을려나?? ^^
    미소천사 오라버니!! 날개는 활짝 피고 있는거쥐^^?

    얼굴 좀 보여줘 ^^
    그럼.. 저 옆에 사진처럼 늘 그렇게 웃을 수 있는 나날들로만 가득하시길.. ^^

    • 날개 | 2008년 07월 14일 20시 48분 | EDIT/DEL

      오랜만일세~
      비오는 깊은 밤에 감수성이 엄청 얘민해졌나 보구나.. ㅎㅎ

      여전히 일하면서 바쁘지?
      잊혀진 듯 신경 못쓰고 지내서 좀 미안하네...
      가끔 안부 전하마~ ^^;

  • 지니 | 2008년 04월 02일 18시 38분 | EDIT/DEL | REPLY

    경호선배~ ㅎㅎ
    OB씨즌 클럽 갔다가 생각나서 들어와봤어요 ㅎㅎ
    요새 가끔 지나가다 보는거 빼고 잘 못보네요~ 나중에 밥이나 한끼 해요!! ㅎㅎ
    웹부애들 모여서 식사 하게되면 연락 드릴께요~~! ^^
    그리고 선배 동영상 다봤어요~ ㅋㅋㅋ
    "과학과~"ㅋㅋ

    또 올께요~ ㅎㅎ

  • 민섭 | 2008년 02월 22일 18시 25분 | EDIT/DEL | REPLY

    경호샘! 저 민섭이에요 ㅋ
    디자인솔솔 회원란에 블로그 주소있어서 와봤어요~
    잘지내시죠?! ㅎㅎ 하아.. 시간 정말 빨라요. 입학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08학번이 들어오니 말예요.
    전 이번학기부터 휴학하고 군입대 준비를 해요. 언젠가부터 의욕도 없어졌고, 한없이 게을러지고 도피성군대죠뭐.... ~ 엉엉엉
    경호샘~ 2008년도 행운이 가득하고 멋진 해가 되길 바랄게요!

    • 날개 | 2008년 02월 23일 22시 22분 | EDIT/DEL

      그래~ 갈수 밖에 없는 군대라면 얼른 다녀오는게 좋지~
      요즘 군대는 많이 좋아졌으니 가서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하고
      이제 방황은 그만하고 열심히~ 긍정적으로~ ^^;
      휴가나오면 꼭 연락해라~ 밥사주마 ^^:

  • pm230 | 2008년 01월 31일 02시 29분 | EDIT/DEL | REPLY

    다시 들어왔어요.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저도 미디어아트 논문 쓰고 있는 중인데(미학과에서)... MAAT의 뒤의 두 글자가 Aesthetic Technology의 약자라는 게 신기하네요.
    저기, 혹시 MAAT에도 따로 자료실이 있는지요... 저희 과엔 대부분 미학책이라 예전에 구해놓언 ZKM 자료에 많이 기대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건 논문과 상관없는 질문인데 랩에서 학생들이 작품도 제작하나요? 또 미디어 작가가 만약 기술적 협업을 원할 때 공동 작업을 하시기도 하는지 궁금해요.
    괜찮으시다면 언제 시간을 내어 주시면 ^^; 더 좋겠습니다.

    • 날개 | 2008년 01월 31일 13시 31분 | EDIT/DEL

      또 뵈니 반가워요.
      MAAT Lab.이 생긴지도 그리 오래되지 않은 터라
      아직 자료실이라 할만한 구색은 갖추지 못했어요.
      세미나북과 그외 관련된 책들과 몇몇 관련된 다큐영상이나 컨퍼런스, 아트웍 자료 정도가 있긴 한데 아직 정리가 되어 있진 않네요.
      그리고 MAAT Lab.구성원에 paper work 하는 연구원 이외에도
      작가들도 많이 있어서 협업 또는 개인 작업도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MAAT Lab.은 항상 열려있으니 미리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방문도 가능합니다. 그럼~ ^^*

  • pm230 | 2008년 01월 23일 04시 31분 | EDIT/DEL | REPLY

    작은형제회 성당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됐는데, 한참 구경하다가 갑니다^^;

    미디어아트 전시 기획하다가, 미디어아트 관련 논문을 쓰려고 애쓰는 중인 학생이거든요.
    음.. 사실은 소설과 전시, 성서 공부에 빠져 있는 터인데, 이곳에서 신기하게도 많은 걸 보고 가네요.

    이렇게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즐거움과 기쁨을 얻을 수 있게 해주시니...
    저 높은 곳에 계신 분께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

    기회가 되면... MAAT에 대해서도 좀더 알고 싶어요. 후훗.
    그럼, 평화로운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 날개 | 2008년 01월 23일 10시 33분 | EDIT/DEL

      아아.. 그런 경로로도 오게 되는군요.ㅎㅎ
      작은형제회 성당은 결혼식 때문에 다녀왔었지요.
      미디어아트 관련 논문을 쓰고 계신다니 같은 분야 colleague네요.ㅎㅎ
      MAAT 소식은 좀 더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또 놀러오세요^^

  • merry jay | 2007년 11월 30일 11시 28분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과제 자료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
    미술공부중인 대학원생입니다-
    KBS 영국 미술시장에 관한 다큐 동영상 보고싶은데
    아직 가지고 계시다면 제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hyj6720@nate.com 이예요~

    • 날개 | 2007년 11월 30일 20시 53분 | EDIT/DEL

      하하.. 뜬금없이 왠 다큐인가 한참생각했는데,
      아주 오래전에 있었던 포스트의 댓글에서 힌트를 얻으신 모양이군요.
      영상이 있긴한데, DVD라서 메일로는 힘들듯 하네요..

  • 깔깔현경 | 2007년 07월 02일 16시 05분 | EDIT/DEL | REPLY

    경호야... 나 현경이다...ㅋㅋ 정말 오랜만이지? 메인사진보니까 딱 너다... 흩날리던 긴머리... 각진(?)얼굴...음 그리고 노란 티셔츠... 딱 너의 심볼이었지... 엊그제 통화해서 무척 반갑고 좋았다...잔잔하게 들리던 너의 근황과 삶의 얘기속에서 단 한가지 생각만 들더라..."잘 됐구나...그럼...경호는 잘 되어야지.."하는 안도감..ㅋㅋㅋ
    유럽도 가고 멋진 일도하구.. .너같은 친구가 있어서 항상 든든할것 같다. 결혼해서 아들 둘을 낳아 기르면서 애환(?)도 많았는데.... 애들이 커가면서 나름의 추억을 회상하며 살수 있겠지... 그런 여유가 내일과함께 찾아오길 오늘도 간절히 바란단다...
    머니머니해도 너의 어머니 詩가 가장 인상이 깊은데, 여전히 메뉴엔 시이야기가 있구나....그래그래...
    경호야....
    앞으로도 꾸준하게 너에게 맘으로든, 경제적 여건은 아직 안되지만, 훗날 잘되면 경제적으로도 후원자가 되주마..ㅋㅋㅋ
    여기도 자주올께...
    시간이 없다면 없구, 많다면 많단다...
    답글도 남겨주구...
    에휴~~~
    어쨌든 잃어버린 뭔가를 찾은듯 해서 참 마음이 뿌듯하고 기쁘다...
    건강 잘 챙기고 웃음도 잘 챙기고....
    그럼...또 올께..

  • sangiii | 2007년 06월 20일 22시 38분 | EDIT/DEL | REPLY

    프로필 사진 정감 있는 걸?(지금이랑 모습이 좀 바뀌었나? ㅎㅎ)
    지난 번 깜짝 전화와 방문에, 훈이형이랑 나랑 오랜만에 공통의 친구를 만나
    이야기 하고 참 좋았던 시간이었어.. 늘 이렇게 깜짝 선물 할래?
    항상 우리 부부의 행복한 기억들 속에 늘 빠지지 않고 자리잡아줘서 늘 고맙게 생각한다.
    바쁜 와중이지만, 늘 너의 한결같은 모습, 그리고 믿음 지키며..
    지금까지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경호의 더 멋진 모습 보게되길~!!!

  • nadie | 2007년 06월 15일 23시 17분 | EDIT/DEL | REPLY

    아니 저런, 독감에 걸리셨군요. 빨리 쾌차하셔야죠.
    제가 헌책팔아 새책장만을 하면서 느낀 건,책을 렌트하기보다 소유하길 원하는 이들이 아직 많이 있더라는 겁니다. 날개님의 책 바꿔보기가 기대보다 부진한 것도 나름 긍정적으로 해석할 여지가...^^; 책 목록을 좀 더 대중적으로 교체해 보는 건 어떨까요. 주말동안 푹 쉬시고 훌훌 일어나시길.

    • 날개 | 2007년 06월 28일 23시 07분 | EDIT/DEL

      감기 다 나았습니다~ 이젠 좀 살것같아요.
      염려해 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