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방학 맞이 MAAT Book 4가 나왔습니다.
학기중에는 바쁜 스케쥴 때문에 깊숙히 해보지 못했던 공부를 랩 스터디로 방학 때
하는 건데요, 이번 여름에는 옛날 철학자들과 친구를 맺으라 하십니다.
이 책은 철학자들의 철학서 전문을 공부하는 것은 아니고, Article이나 Note 형식의 글들이
많은데요, 분량은 작게 잡혔지만 부수적으로 공부해야 할 부분들이 참 많다고 합니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흄, 칸트, 헤겔, 니체에서 톨스토이로 마무리 되는 이 책,
영어로 되어 있어 한숨부터 나오고 어렵고 까다롭고 읽는데도 정말 오래걸릴터라 힘겨운 싸움이 될 테지만 뜨거운 여름을 책과 함께 뜨겁게 지내보렵니다.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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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넘 괜찮네요.책같다기보단 노트같아서 접근하기도 좋아보이고...
뜨거운 여름을 책과 함께....정말 좋아보이네요^^ 파이팅입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뜨거운 여름에 흘린 비지땀에 좋은 결실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
오, 저도 이 책 탐납니다..^^
그럼 책 바꿔보기 프로젝트로 바꿔보실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