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이나 포스팅도 없이 밀린 숙제를 안한것 처럼 맘이 편치 않지만,
또 오래동안 자리를 비우게 될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교수님들과 함께 약 보름 넘게 유럽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베니스 비엔날레, 카셀 도큐멘타, ZKM 등 국제적으로 큰 행사가 많아 참관 및 자료조사라는 명목이지만
실제로 힘들게 준비하고 짠 일정 자체는 험난한 배낭여행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열심히 보고 듣고 가능하다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나의이야기" 분류의 다른 글
| 공부와 함께 2009년 겨울나기 (0) | 2008/12/30 |
| 이른 아침 영어회화 수업 멤버들 (0) | 2008/12/19 |
| 멈추면 죽는 거야 (3) | 2008/12/02 |
| 11월 19일 내게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 (6) | 2008/11/20 |
| ID솔루션에서 제공하는 나의 취향이랍니다. (2) | 2008/11/18 |
| 제 블로그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16) | 2008/11/07 |
| 공부를 한다는 것 (2) | 2008/09/23 |
| 마지막 개강과 무서운 꿈 (0) | 2008/09/03 |
| 싱가포르 ISEA2008에 다녀와서... (0) | 2008/08/04 |
| 태안 기름유출 사고 (1) | 2007/12/10 |
| 엎어지고 쓰러지면서 폭풍 같은 시간을 달려... (0) | 2007/06/28 |
| MBTI로 나를 들여다 보다 (8) | 2007/06/15 |
| 오뉴월 감기 (4) | 2007/06/14 |
| 가슴아프게 (0) | 2007/06/02 |
| 수식 더하기 수식 (0) | 2006/11/15 |
Trackback URL : http://kh7777.net/tt/trackback/69


Leave your greetings here.
유럽이라.. 저도 그리 많은 타국을 밟아보진않았지만.. 유럽이라는 곳은 낯설어요.
유럽이라 해봤자.. 재작년에 러시아에 가본적..
잘 다녀오시길바랍니다.
비록 험난한 여행이라 할지라도 훗날 오래도록 남을 수 있을 여행이라면 떠날 가치가 있겠지요.
모쪼록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
앗..그야말로 오래간만에 포스팅 떴길래 달려와봤습니닷...^^
아...그런 사연이 있으셨군요....
명목도 명목이지만 암튼 새로운 곳에 발을 들여놓는다는 건...정말 설레는 일 아니던가요.ㅎㅎㅎ 것도 유럽이라뇨...+_+
무사히 잘 다녀오시고요.좋은 사진 찍어오신다면 포스팅해주세요.^_^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