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도 안걸린다는 오뉴월 감기에 목덜미가 덜썩 잡히고 말았습니다.
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날 요량으로 차가운 맥주 몇 잔을 들이키고 집에 들어가 찬물에 샤워하고 나서는 이불도 안 덮고 그냥 잤더니만 덜컥 감기에 걸리고 말았네요.
처음엔 목이 칼칼 하더니만 간 밤에는 콧물, 기침, 오한, 발열 등 온갖 감기 증상을 앓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눈은 퀭하고 얼굴은 퉁퉁 붓고 목소리는 안나오고 아무튼 꼴이 말이 아닙니다. ㅠ.ㅠ
요새 주변에 감기 걸린 분들이 종종 눈에 띄던데 저처럼 오뉴월 감기에 잡혀가지 마시고
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세요~~~
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날 요량으로 차가운 맥주 몇 잔을 들이키고 집에 들어가 찬물에 샤워하고 나서는 이불도 안 덮고 그냥 잤더니만 덜컥 감기에 걸리고 말았네요.
처음엔 목이 칼칼 하더니만 간 밤에는 콧물, 기침, 오한, 발열 등 온갖 감기 증상을 앓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눈은 퀭하고 얼굴은 퉁퉁 붓고 목소리는 안나오고 아무튼 꼴이 말이 아닙니다. ㅠ.ㅠ
요새 주변에 감기 걸린 분들이 종종 눈에 띄던데 저처럼 오뉴월 감기에 잡혀가지 마시고
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세요~~~
"나의이야기" 분류의 다른 글
| 멈추면 죽는 거야 (0) | 2008/12/02 |
| 11월 19일 내게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 (6) | 2008/11/20 |
| ID솔루션에서 제공하는 나의 취향이랍니다. (2) | 2008/11/18 |
| 제 블로그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16) | 2008/11/07 |
| 공부를 한다는 것 (2) | 2008/09/23 |
| 마지막 개강과 무서운 꿈 (0) | 2008/09/03 |
| 싱가포르 ISEA2008에 다녀와서... (0) | 2008/08/04 |
| 태안 기름유출 사고 (1) | 2007/12/10 |
| 조금 오래 자리를 비우게 되었습니다. (4) | 2007/07/04 |
| 엎어지고 쓰러지면서 폭풍 같은 시간을 달려... (0) | 2007/06/28 |
| MBTI로 나를 들여다 보다 (8) | 2007/06/15 |
| 가슴아프게 (0) | 2007/06/02 |
| 수식 더하기 수식 (0) | 2006/11/15 |
| 환한 얼굴~ (0) | 2006/08/05 |
Trackback URL : http://kh7777.net/tt/trackback/64


Leave your greetings here.
오래간만이네요~^^ 지난 지선옹 결혼식 때 뵙고 첨인가요?
"잘 지내시죠~?"라는 인사를 남기려 했더니 감기라니..이런..ㅠ.ㅠ
얼른 나으세요. 파이팅!
아마도 그 때 이후론 첨 일거에요~
웹.살도 자주 못가봤으니 찾아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감기 얼른 나을게요~ 블로그서 자주 뵈요^^;
그래도 여름에 감기 걸리면, 겨울엔 안 걸리잖아..
오미자차랑 비타민 C 많이 먹어~^^
이제 감기 다 나았습니다. 감기 앓는 동안 오미자차도 비타민도 많이 먹었어요~ 고마워요~ 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