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아침 늦잠을 잤다.
11시반 예배에 늦었다.
늦게라도 가서 지각 예배를 드릴까 했는데 너무 많이 늦어 버렸다.
할 수 없이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렸다.
마지막 주에는 늘 세례식을 하는데, 이번 세례식에는 가수겸 배우 엄정화와 탤런트 오연수도 포함되어 있었다.
(노컷뉴스 : 엄정화·오연수 "하나님때문에 행복해요" 눈물의 세례식)
엄정화에 대한 느낌은 섹시코드 였는데 눈물로 간증하는 모습과 세례를 받는 모습은 아기 같았다.
누군가 주변 사람이 성령체험 하거나 간증하면 으례히 그런가 보다 할 만큼
어느 정도 적응된 크리스챤인 것 같았지만,
연예인이라서, 특히 엄정화라서 조금은 특별하고 낯설게 느껴지고 말았다.
일상처럼 늘 매월 마지막에 하던 정례 행사인 것처럼 무감각해지려 할 즈음,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가운데 내가 교회에 나간지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예배를 드리며 지켜보았던
세례식에서 느꼈던 그 마음들이 다시금 올라왔던 것이다.
비록 인터넷으로 드린 예배였지만 그들을 통해
처음의 마음을 생각하게 하시는 메세지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11시반 예배에 늦었다.
늦게라도 가서 지각 예배를 드릴까 했는데 너무 많이 늦어 버렸다.
할 수 없이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렸다.
마지막 주에는 늘 세례식을 하는데, 이번 세례식에는 가수겸 배우 엄정화와 탤런트 오연수도 포함되어 있었다.
(노컷뉴스 : 엄정화·오연수 "하나님때문에 행복해요" 눈물의 세례식)
엄정화에 대한 느낌은 섹시코드 였는데 눈물로 간증하는 모습과 세례를 받는 모습은 아기 같았다.
누군가 주변 사람이 성령체험 하거나 간증하면 으례히 그런가 보다 할 만큼
어느 정도 적응된 크리스챤인 것 같았지만,
연예인이라서, 특히 엄정화라서 조금은 특별하고 낯설게 느껴지고 말았다.
일상처럼 늘 매월 마지막에 하던 정례 행사인 것처럼 무감각해지려 할 즈음,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가운데 내가 교회에 나간지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예배를 드리며 지켜보았던
세례식에서 느꼈던 그 마음들이 다시금 올라왔던 것이다.
비록 인터넷으로 드린 예배였지만 그들을 통해
처음의 마음을 생각하게 하시는 메세지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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