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많이 아팠나 봅니다.
처음으로 카센터에 데리고 갔는데
이 곳 저 곳 잔고장이 좀 있었더라구요.
마후라, 등속 조인트, 가스켓, 미션오일필터 등등 고장나고 낡은거 갈아주고
엔진오일, 미션오일, 점화플러그, 배선 등등 뭐 이래저래 1시간 넘게 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카센터를 나와 집에 오는 길에 타이어도 갈아주었습니다.
무려 한달 생활비의 2배 가까운 비용이 나왔습니다.
허리는 휘어지지만 살짝 밟아도 조용히 잘 나가는 차 때문에 기분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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