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무렵, 왜 실명 안쓰고 닉네임을 쓰냐는 택배기사 아저씨의 잔소리와 함께 파아랑님께서 보내주신 책을 받았습니다. 알라딘에서 새 책으로 주문해서 보내주셨네요.
(파아랑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잘 받았습니다~ ^^)
제가 받은 책은 돌아가신 장영희 교수님의 책 <문학의 숲을 거닐다>입니다.
여기 저기에 많이 소개되고 있어서 궁금하기도 했고, 이 책을 통해 어떤 감수성이 자극될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한 그런 책입니다.
이로써 저는 2권의 책을 나눠주고, 다시 3권의 책을 나눔 받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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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나눔이벤트 결과
Tracked from 파아랑 2009/06/26 22:51
발표가 많이 늦었습니다. 아직 시험이 끝나지 않았다는 핑계 말고는, 그럴싸한 이유가 생각나질 않네요-_-; 추첨 툴은, 네이버 사다리타기 게임을 사용했습니다. 사다리의 위칸에는 이름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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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눔]정리-보내주신 것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Tracked from 파아랑 2009/07/01 22:02
책 나눔 이벤트를 통해 받은 것들을 공개합니다. 도착하기로 한 책이 오늘을 마지막으로 다 받았습니다.^^ 총 4권과 깜짝 선물을 나누고, 총 7권과 차, 깜짝 선물을 받았습니다.~~^_^ 모두 감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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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대박의 달, 블로그 이웃들 선물이 자꾸 생겨요 ^^
Tracked from 책과 함께하는 여행 2009/07/03 00:21
어이쿠~ 뭔가 고민이 생기면 해결 할 때 까지 다른일은 손도 못되는 이 성격 어여 고쳐야지 원... 블로그 업데이트도 안하고 방치해뒀습니다. ㅎㅎ 다시 컴백. 잠시 잠수타기는 끝내고 아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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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형 포스팅] 테마가 있는 '온라인 동시나눔마당'에 함께 해요~*
Tracked from 異彩가 꿈꾸는 경험적세계의 유토피아적 가능성 2009/07/08 11:00
호이짜 호이짜~ 다 말아버리겠다~* 성황리에 마친 지난 6월 동시나눔의 기억을 떠올리며, 7월 동시나눔마당의 멍석을 살포시 깔아봅니다^^ 동시나눔을 처음으로, 그치만 무지하게 성공적으로 이





Leave your greetings here.
축하드려요~ 저도 사무실로 닉넴이 적힌 책이나 편지가 오면 뜨끔뜨끔해요, 왠지 민망하기도 하고요.ㅎㅎ
두권 나누시고 세권받으셨다니, 쏠쏠한데요?^^ 저는..음..세보아야겠습니다.ㅋㅋ
생각해보면 실명아니어도 닉넴과 폰번호가 있으면 정확히 본인한테 전달하는데는 문제가 없을텐데, 왜 실명안쓰냐고 뭐라하는데는 살짝 기분이 나쁘긴 했어요. '선물'받는 기쁨으로 금새 사라지긴 했지만...
수량에 따른 수확(?)의 쏠쏠함도 또하나의 즐거운 일이 되겠네요. 그런데 저한테는 우선 나누고 나서야 다시 나눔을 받았을 때 생기는 그런 기쁨인 것 같아요.
전 네권 풀고~ 네권 다시 받았네요.ㅎㅎㅎ 딱 좋은 비율인 듯 싶어요^^ 오병이어의 기적이야 과장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책이야말로 오병이어가 정말 가능한 흔치 않은 품목이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ㅎ
4책2어 인 셈이네요... ^&^
다들 풍족하게 나누셨군요. ㅎㅎ 이채님, 부럽습니다~~
아하~ 오병이어라..재밌는 표현이네요^^
종교적인 이미지만 좀더 옅다면 딱 나눔 장터의 묘사로도 괜찮을 거 같은데, 아쉽네요.ㅋㅋㅋㅋ
아, 저도 이거 장영희 선생님 글, 신청했었는데, ㅎㅎ 날개님께 돌아갔었군요.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받는 기쁨을 누리고... 좋아보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ㅎ 그렇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주거니 받거니 즐겁네요~ ^^;
다음 번 나눔행사 때 또 참여하려합니다. 초하님도 주말 잘보내세요~ ^^;
^^ 이책 참 좋습니다... 가슴도 뭉클하구요 ^^
좋은 책과 함게 즐거운 하루하루되세요
이 책이 무척 감동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네요.
그런 소개를 받으면 어떤 기대심리나 선입관이 자꾸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가 아직도 첫장을 열지 않았답니다.
좀 묵혔다가 읽어보려고요~ ^^;
날개님~ 7월 동시나눔에 관한 포스팅 랙백이 걸어 두었어요^^
함께 하실거죠?ㅎㅎㅎㅎ
글 걸어 주셔서 감사해요. 물론 이번달에도 참여해야죠.
이번달은 오래전 읽고 모셔두고만 있는 책들 위주로 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