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모로 미안한 마음과 반성의 마음을 가지면서 늦게나마 다시 정리해 봅니다.
Dear Sponsor Kyung Ho Lim,한 때 많이 아팠나봐요. 프로젝트에서 선생님들이 잘 치료하고 돌봐주셔서 괜찮아졌다고...
Bangla new-years greetings to you. I am doing fine. How are you?
I and my parents are giving you thanks for being a friend of mine and for your prayer.
I love to go to the project. I go there regularly.
My teachers take care of me. When I become sick, they treat me, take care of me.
I and my friends pray everyday in the morning together. I have learned Jesus' song.
It is now summer in our country. During this time, we get mangoes, berries, lichies, jackfruits.
I like to eat mangoes. I and my parents thanked you for being a sponsor of mine and for your prayer.
I pray for you. Please, pray for me.
Yours social-worker,
on behalf of,
Shefali Mahanto.
(Translator : Janet Barman)
이 편지를 받고도 마음을 담아 기도해 주지 못한 것이 많이 미안해 집니다.
방글라데시는 열대지방이다 보니 여름이 빨리 오나봐요.
각종 열대과일들이 나는데 그 중에서 망고를 가장 좋아한다네요.
우리나라에서 나는 과일들을 소개시켜줘야 겠어요.
이렇게 정리하면서 편지를 다시 읽다보니 얼른 답장을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꼭 시간을 내서 엽서가 아닌 편지로 답장을 꼭 보내야지 하면서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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