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전 - 핍박받는 자들을 위해 자유와 해방을 선포하고 실천했던 예수의 일대기

예수전몇 년 전까지 나는 철저한 기독교 비판주의자였다.딱히 다른 종교나 믿음이 있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었다.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듯한 태도가 싫었고, 믿지 않는 자를 안타까워 하는 척 하면서도 마음 속으로는 배척하는 태도가 싫었다.7살 어린나이, 나...

[책 나눔] 파아랑님께서 보내주신 책도 도착했습니다

퇴근무렵, 왜 실명 안쓰고 닉네임을 쓰냐는 택배기사 아저씨의 잔소리와 함께 파아랑님께서 보내주신 책을 받았습니다. 알라딘에서 새 책으로 주문해서 보내주셨네요.(파아랑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잘 받았습니다~ ^^)제가 받은 책은 돌아가신 장영희 교수님의 책 &l...

[책 나눔] 몬스터님의 '책 나눔' 행사 당첨, 책이 도착했습니다.

몬스터님이 보내주신 책이 도착했습니다.아마도 어제 도착한 모양인데, 어제는 하루 종일 자리를 비운지라 오늘 확인했습니다.지난 월요일에는 저의 '읽어서 남주자'에 선정되신 두 분께 책을 나눠드리고,오늘은 또 다른 분으로부터 나눔을 받고 이렇게 주고 받으면...

[국악] 6월20일 24회 노름마치 페스티벌 관람 후기 - 홍대 클럽 조커레드

'강한 비가 예상되는 주말' 이라는 일기예보가 신뢰 잃은 약속을 지키고만 토요일이었다.바짓자락이 젖는다. 굵고 세차게 내리는 빗줄기 만큼이나 제법 묵직하게 젖어 올라왔다.그리고 나는 쏟아지는 빗줄기들을 피해 딱 그 만큼의 거리를 걸었다. 내가 피해 걸은 것...

동시나눔이벤트 ' 읽어서 남주자' 결과 발표

먼저 이벤트 결과 발표를 약속한 시간보다 조금 늦게 올리게 된 점 사과 드립니다.오늘 공연 뒷풀이가 길어지다 보니 새벽까지 달리다가 와서 이제야 작성합니다.다행히 각 책 당 두 분씩 총 네 분께서 신청을 해주셨기에 이벤트 신청까지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

Notice : 알려드립니다 (2008. 12. 18)

그동안 사용할 줄 몰라서 방치(?)해 두었던 블로그 표지 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기능들이 많은데 섬세하게 세부 설정 해야할 것들이 많아서 한참걸렸네요.
긴 시간동안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이제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보여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가장 최신 글 하나만 전면에 나오는 일반적인 보여주기 방법보다는 좀 나을 듯 싶습니다.
블로그를 자주 업데이트를 하지 않다보니 처음 또는 가끔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표지는 크게 3단계로 분류해 두었는데요,

상단에는 최근알림글 1개,
중간에는 최근에 작성한 글 4개만 썸네일 이미지, 제목, 줄여진내용으로 보이게 했습니다.
아래에는 "문화예술/한국컴패션/독서/맛집" 카테고리의 내용들을 썸네일 이미지 보여주게 하였습니다.

조금 변화를 준 것이긴 하지만 이 방법이 기존의 방법보다 좋은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구성한 것에 대한 코멘트나 더 나은 커버페이지 구성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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